첫날부터 크리

그냥 피치 가장 싼거 예약했다가


칸사이 07:10 → 나리타 08:35 


미나미쿠사츠에서 아무리 빨리 출발해도 출발시간 넘어서 도착한다.

그래서 오사카에 아는 사람 집에서 묵고 출발하려 했는데...


이마자토에서 출발하면 06:50 에 도착한다


미침


결국 난바까지 택시타고 이동해서 난바에서 공항 특급 타기로.



사람 은근히 있더라.


근데 그중에 한국인 엄청 많더라.

이시간에 외국인 이렇게 많이 보는거 처음.


여튼 탈 열차가 도착.


근데... 어...?

롱시트다... (사진은 못찍음)

JR만 타다가 처음 난카이 타는데... 이게 뭐야.... -_-;

여튼 공항에 도착해서 제 2터미널로.


발권하고 나니

내가 아는 티켓이랑 좀 다르다...



여하튼 피치 탑승...

바닥에서 승차하니 이런 사진도 찍을 수가 있구나 싶더라.

그나저나 국내선 타는건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에서도 안타는 국내선을 일본에서 타다니 ㅋㅋ

역시 피치운수



나리타 도착.

칸토 에어리어 패스를 발급받았다.

패스를 사용하는건 이번이 처음이다. 비자의 한계로 발급을 못받았었는데

JR히가시니혼 찬양해



국내선이다보니 빠르게 빠져나오는게 가능해서 스케줄보다 2시간이 당겨져

N'EX를 타고 치바로 이동.

지금 안건데 외부 사진을 안찍었다.

근데 2시간이 당겨졌는데 정작 치바역에서 발권하는데 역무원이 트롤링해서 무려 40분이나 잡아먹었다.



치바의 목표인 치바 모노레일 열차.

운행 스케줄상 오레이모호가 오늘은 운행을 안하기에 해당 열차는 내일 타고, 1일승차권 구입과 타보는걸로.

나중에 알았는데, 오늘 운행을 하고 내일 달랑 이른 아침에만 운행하더라... 망함



일일승차권 구입. 이거 사진 찍는데 사람들이 기웃기웃하더라



패스를 끊었지만, 패스는 쓸 목적으로 산게 아니므로 치바미나토까지 티켓을 끊고 들어왔다.

저기 멀리서 모노레일이 들어오고 있다. 두근두근



드디어 도착함.

현수식 모노레일을 타는건 이번이 처음이라 두근거림 ㅋㅋ

여담이지만, 현수식 모노레일을 채용하고 있는건 4개회사이고,

치바 모노레일과 쇼난 모노레일이 대형차량을 투입하고 있는 회사이기도 하다.



JR패스가 있으므로 치바미나토역에서 갈아타기로 한다.

히가시니혼 찬양해.

사실 도중에 한번 내려서 역사나 찍어볼가 해서 내렸다.

치바역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드디어 종점인 치바미나토 도착. 

종점인 역답게 모노레일은 끊겨있다.

근데 예상외로 사진이 너무 어둡게 나왔다.



치바미나토에서 JR로 환승해서 치바역으로 다시 복귀

게센에 도착해서 행각 완료.

은메달 찬양해. 덕분에 델라 많이범 ㅋㅋ



치바에서 토쿄로 가야하는데 일반열차는 롱시트라 타기 싫고 짐도 많고...

이럴때 JR패스가 유용하다.

시오사이 8호를 타고 토쿄로.



시오사이에 쓰이는 E255계가 들어왔다.

이 차량 앞면에 BOSO ViEW EXPRESS라고 적혀있다.

이 열차 타면 폭주하는건가.



여하튼 토쿄를 향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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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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